나는 소멸하지 않는다
삶과 사후 세계를 잇는 따뜻한 안내서
마이클 뉴턴의 LBL 연구를 통해 밝혀진
영혼들의 위대한 계획과 여정
삶과 삶 사이(Life Between Lives),
무한한 이해와 사랑으로 가득한 그곳,
영계를 방문하여 무엇을 깨달을 것인가?
스스로에 대한 완전한 이해, 그리고 삶에 대한 통찰,
치유와 의식 확장의 기회,
진정한 삶의 본질과 목적을 밝혀주는
영계로의 여행을 지금 시작해 보자.
삶과 삶 사이,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 영적 정체성을 깨닫다
온 우주의 기원이자 우리 각 사람을 숨 쉬게 하고, 가슴을 뛰게 하는 영적 근원과 연결되는 형언할 수 없는 경험을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시인이나 신비주의자들은 무아경(無我境), 순수한 기쁨, 초월 상태, 절대적 사랑, 사랑의 근원 같은 말로 설명하려고 시도해 왔다. 삶과 삶 사이 영혼의 세계를 잇는 LBL(Life Between Lives) 최면요법의 대가, 마이클 뉴턴은 이를 불멸의 영적 지혜와 조우하는 경이로운 순간이라고 설명한다. 우리 자신의 영혼이 죽음 이후 그대로 소멸되지 않고, 고차원적이고 위대한 영계의 계획에 따라 생과 생 사이에서 다시 회복되고, 배움과 성장을 이어간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실제로 LBL 최면으로 영계를 방문하여 영적 존재를 확인한 많은 이들이 이번 생이 끝나도 무조건적인 영원한 사랑으로 충만한 고향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에 더없이 마음이 놓였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불멸의 존재라는 자신의 영적 정체성을 깨달은 뒤로는 고립감이나 소외감,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여러 가지 삶의 도전들을 기꺼이 받아들이게 된다고 전한다.
이 책은 현생 너머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낯설 수 있다. 하지만 종교를 뛰어넘어 삶의 방향과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수많은 이들에게 절대적인 위안과 이정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물질적인 세계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과도한 소비와 경쟁, 중독, 건전하지 않은 관계에 빠져 있다. 그러나 어디에도 만족은 없고 공허와 절망뿐이다.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물질 세계 너머의 영적 존재로서의 자기이해와 올바른 삶의 방향, 나아가 위대한 계획에 따른 영적 성장이리라. LBL은 우리로 하여금 내면의 영적 지혜에 접근하여 불멸의 존재로서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도록 도와주며, 이를 통해 우리의 현재 삶에서도 치유와 확장된 의식을 가질 기회를 선물한다.
삶과 사후 세계를 잇는 안내서 《나는 소멸하지 않는다》는 LBL 최면요법이 무엇인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우리 삶의 본질과 목적이 어디에 있는지 다시 한번 되짚어보게 한다. 우리 자신이 우주 만물에 깃들어 있는 거대한 근원의 일부라는 사실을 깨닫고 나면 현생에서 마주한 어떤 고난이나 절망, 어긋난 관계라도 위대한 계획의 일부로 품어 안고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아무렇게나 전개되는 것처럼 보이는 삶에 더 이상 의구심을 갖지 않고, 고차원적인 계획에서 비롯된 목적과 지혜, 질서가 우리를 인도하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삶의 본질과 목적을 명확히 밝혀주는 영계의 지도
지상에서의 삶뿐만 아니라 생과 생 사이, 즉 영계에서 우리 영혼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궁금한가? 마이클 뉴턴의 LBL 최면요법 연구를 유산으로 이어받은 마이클 뉴턴 연구소 연구위원들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책 《나는 소멸하지 않는다》에서는 이에 대해 상세히 풀어냄으로써 우리가 영혼의 기억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안내하고 있다. 최면치료 전문가는 물론이고 LBL에 관심을 가진 일반 독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LBL 최면요법의 자세한 과정과 주요 사례들이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일종의 여행 안내서와 같이, 영계에서 방문할 수 있는 여러 장소와 놀라운 전생들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책에 실린 사례들은 죽은 후 영혼들이 사후 세계로 진입하는 과정이 어떤 식으로 전개되는지 여러 사례들을 토대로 상세하게 알려준다. 각 장의 끝에는 이 여행을 더욱 멋지고 최대한 생생하게 이끌어주는 훈련법이 소개되어 있다. LBL 경험에 더욱 깊이 다가갈 수 있도록 고안된 질문들과 명상법 등이 포함되어 있고, 고차원적인 지적 존재와 접촉해서 의문에 대한 답을 얻고 직관력을 높이는 훈련법들도 소개되어 있다.
우리 각 사람은 수많은 전생의 에너지, 경험, 그리고 배움의 조합이며, 각각의 생은 우리 내면의 영원한 자아가 성장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배우고자 하는 다양한 교훈을 담고 있는 대조적인 경험들의 집합이다. 그 핵심적이고 영원한 자아는 항상 성장과 새로운 차원의 이해를 추구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삶의 본질과 목적을 명확히 밝혀주는 영계의 지도를 따라가다 보면, 현생과 전생의 문제들을 치유하는 방법, 부정적인 감정들을 떠나보내는 방법을 이해하면서 삶이 훨씬 가볍게 느껴진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불멸한 영혼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연결되는 기회도 얻는다. 우주 속에서 내 위치를 더욱 확장된 시각으로 바라보면 지상에서의 여정이 훨씬 편안해질 것이다.
Life Between Lives란 무엇인가
‘삶과 삶 사이(Life Between Lives)’는 심층 최면을 통해 사후 세계의 경험을 기억하고 진정한 자아와 영적 안내자와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마이클 뉴턴 박사가 수천 건의 최면 시술을 통해 개척한 최면 치료법이다. LBL 상태에서는 잠재의식과 초의식에 접근하여 심오한 개인적 지혜를 이끌어낼 수 있다. 마이클 뉴턴은 각계각층의 수천 명의 고객으로부터 수많은 고차원적 존재들이 생과 생 사이에 존재하며 각 영혼들을 위해 놀라운 지원을 제공한다는 일관된 보고를 기록했다. 이러한 영적 존재들은 개인적인 안내자이자 스승의 역할을 하며, 우리 각자가 각 생을 통해 그리고 생과 생 사이를 여행하도록 인도한다. LBL 세션은 사람들이 이러한 영적 안내자와 더욱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지혜와 통찰력의 메시지를 받고 이를 현생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 각자는 눈에 보이는 육체적인 모습 그 이상이다. LBL 세션은 우리 자신의 확장된 의식과 진정한 불멸의 자아와의 연결을 강화할 수 있다. 뉴턴 박사의 LBL 관련 서적은 전 세계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마이클 뉴턴 연구소에서 그 유산을 이어받아 LBL 연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마이클 뉴턴 연구소의 창립자인 마이클 뉴턴(Michael Newton, 1931~2016) 박사는 생과 생 사이로 떠나는 LBL 최면요법의 개발자로서, 연구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치유하고 변화시켰으며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 선구자다. 200명이 넘는 마이클 뉴턴 연구소의 연구원들이 그의 유산을 이어가고 있고, 전 세계 40개국에서 23개의 다양한 언어로 LBL 최면요법 세션을 열어 영혼 세계의 약속과 비밀을 밝히고 치료를 돕고 있다. 이 책을 집필한 앤 클라크(Ann Clark)와 카렌 조이(Karen Joy), 마릴린 하그리브스(Marilyn Hargreaves), 조안 셀린스케(Joanne Selinske) 박사도 마이클 뉴턴 연구소 연구위원회(Newton Institute Research Committee)의 회원이자, 최면 치유와 전생퇴행, LBL 최면요법의 공인받은 치유가로 활동하고 있다.
추천하는 글 / 들어가는 글
1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
2장 전생퇴행
3장 삶과 삶 사이로
4장 영혼의 안내자들
5장 영혼 그룹의 형성
6장 원로들의 평의회
7장 영계의 도서관
8장 삶의 선택
9장 여행자와 방문자
10장 영혼의 발달과 전문적 직무
11장 LBL 최면요법의 영향
맺음말 / 참고 문헌 / 참고 자료 / 저자 소개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자신의 영혼을 만나고, 삶의 깊은 의미를 이해하고, 인류를 일깨우는 일에 참여한다면, 우리는 어떤 세상에서 살게 될까? LBL 세션을 받다 보면, 이번 생이 우리 영혼의 계보를 보여주는 아주 긴 책에서 하나의 장에 불과하다는 것을 조금의 의심도 없이 분명하게 깨닫는다. 이런 깨달음은 우리를 겸허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충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인류를 위한 위대한 계획에 자신이 참여하고 있음을 인식하면서 영혼의 세계가 어마어마하게 확장된다.
- ‘추천의 글’ 중에서
전생에서부터 이어진 모든 문제는 현생의 삶에서 어떤 계기가 생겼을 때만 겉으로 드러난다. 예를 들어 전생에서 어머니가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았다면, 버림받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현생에서도 가질 수 있다. 그러면 현생의 어머니 같은 누군가가 여러분을 처음으로 계속 기다리게 만든 순간, 그 두려움이 촉발될 수 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도착할 때쯤에는 정서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태에 빠지고, 전생에서부터 이어진 정서적 짐으로 인해서 과민하게 반응할 것이다. 이처럼 전생의 잔여 감정은 삶에 엄청난 혼란을 일으킨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성취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관계도 와해시킨다. 우리에게 과민하게 반응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이다. 전생에서 격렬한 감정과 강한 신념을 품고 죽었다면, 전생의 죽음 역시 현생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2장 ‘전생퇴행’ 중에서
영혼이 지상에서의 삶을 선택하는 데는 포괄적인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그리고 일단 계획을 완성해도 이 계획을 실행에 옮기는 것은 복잡한 일이다. 그래서 영계에 있는 많은 존재들의 조언과 도움이 필요하다. 계획을 세울 때는 시간선(time lines)도 설정하는데, 이 시간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누군가를 만나게 해준다. 또 표시나 신호들을 자주 배치해서 우리가 내디뎌야 할 다음 발걸음을 감지하게 해준다. 예를 들어, 어느 날 의미 있는 책이 우리 눈에 띄는 것도 이런 신호의 하나다. 하지만 이 책에 주목하고 안 하고는 우리의 자유의지다. 힘든 상황으로 인해 계획을 중단하는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 근본적으로 계획의 이행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이행을 하든 못하든
결국에는 교훈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시간은 무한한 것이기 때문에 서두를 필요도 없다.
- 8장 ‘삶의 선택’ 중에서
지구상에서 우리는 시간과 거리의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다. 지구의 물리적 법칙이 우리가 신체적으로 다른 차원과 행성에 갈 수 있는 능력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의식의 변화를 이용하면 꿈이나 명상, LBL 세션을 하는 중에 다른 차원과 행성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이때는 지구상의 제약들을 뛰어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른 차원으로 여행을 떠날 수도 있고, 다른 행성에서 지구로 왔을 수도 있고, 지구에서만 환생을 해왔을 수도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이것들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인간의 형상을 띠고 여기에 지구 가족의 일원으로서 지상의 삶이 선사하는 아름다움과 기쁨, 고난, 시련들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는 점이다.
-9장 ‘여행자와 방문자’ 중에서